폭우 및 태풍 사고 예방은 이렇게 하세요!

안녕하세요. 현재 계속되는 폭우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너무 커서 속상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이루말할 수가 없네요. 부디 더는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폭우와 태풍시엔 어떻게 행동을 하여 사고를 예방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장마는 곧 끝나더라도 장마가 끝난후엔 항상 태풍이 한반도를 덮치기 때문에 미리미리 숙지하시어 피해를 최소화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침수대비 국민행동요령

폭우 사고 예방

<지하공간 이용 시>

■ 반지하주택, 지하 역사·상가

  • 바닥에 물이 조금이라도 차오르거나 하수구 역류 시 즉시 대피

■ 지하주차장

  • 우수 유입 시 차량 이동 금지
    *확인을 위한 주차장 진입 절대 금지

■ 지하계단

  • 물이 조금이라도 흘러 들어오면 즉시 대피
    *어린이 노약자 즉시 대피

■ 침수공간 탈출 시

  • 외부 수심이 무릎 이상일 경우 여러명이 힘을 합쳐 문을 열고 신속히 대피

■ 침수계단 탈출 시

  • 성인 종아리 높이(약 40cm) 전, 가급적 운동화 착용 후 신속히 이동 (마땅한 신발이 없을 경우, 맨발로 신속 탈출)\


<공동주택 등 관리자>

■ 평상시

  • 차수판 설치, 모래주머니 ·양수기 등 비치, 수방자재 설치자 사전 지정

■ 호우 시

  • 신속하게 차수판과 모래주머니 설치

■ 대피 안내

  • 지하공간 빗물 유입 시 즉시 대피 안내, 진입 금지


<차량 이용자>

■ 차량침수

  • 타이어 2/3가 잠기기 전, 차량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고 침수된 경우 운전석 목받침 철재봉을 이용해 유리창을 깨고 대피

■ 침수차량 탈출 시

  • 유리창을 깨지 못한 경우 차량 내·외부 수위 차이가 30cm 이하가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차량 문이 열리는 순간 신속 대피

■ 강한 폭우 시 주행 금지

  • 시간당 100mm의 비가 내리면 100m 이상 거리 표지판 식별 불가능, 차량을 즉시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고 비가 약해질 때까지 잠시 대기

■ 지하차도

  • 지하차도내 물이 고이기 시작하면 절대 진입하지 않으며, 진입 시 차량을 두고 신속히 대피

■ 세월교 횡단

  • 교량에 물이 월류하면 절대 진입 금지하고 우회하거나 안전한 곳에서 대기
  • 차량고립 시 급류 반대쪽 문을 열거나 창문을 깨고 탈출

함께해요. 도시침수 예방을 위한
“막힘없는 빗물받이 만들기!”

· 빗물받이란?

  • 도시에는 비 피해를 막기 위해 빗물받이, 빗물관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 도시에 내린 빗물은 빗물받이로 모인 후 지하 빗물관을 통해 인근 하천으로 빠져나갑니다.

· 빗물받이가 막히면?

  • 담배꽁초 등으로 빗물받이가 막히면 빗물이 빠져나가지 못합니다.
  • 이로 인해 심각한 침수 피해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 막힘없는 빗물받이를 만들기 위해서는?

  • 빗물받이에 담배꽁초, 쓰레기 버리지 않기
  • 빗물받이 위에 덮개 놓지 않기
  • 쓰레기, 낙엽 등으로 막힌 빗물받이를 보면 시청·군청에 알리기

침수 예방의 작지만 큰 실천!
“막힘없는 빗물받이 만들기”에 우리 모두 함께해요.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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