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건강주치의 제도! 남들이 잘 모를때 빠르게 신청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시행 5년째를 맞은 장애인 건강주치의 제도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시행된지는 5년이나 되었지만 정작 대부분의 장애인들에게 조차도 생소한 제도가 아닐까 하는데요. 그럼 장애인 건강주치의 제도는 무엇이며 어떻게 신청하는지까지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애인 건강주치의 제도

장애인 건강주치의는?

중증장애인이 거주 지역 또는 이용하던 의료기관의 의사 1인을 일반건강 관리의사 또는 주장애 관리의사로 선택해 만성질환(일반건강관리) 또는 장애 관련 건강상태(주장애관리) 등을 지속적 포괄적으로 관리받는 제도입니다.

중증 장애인 건강과 장애 상태를 평가하고 교육이나 상담, 비대면 환자관리, 방문진료, 간호를 통해 지속적으로 장애인을 케어하는 제도로 2018년 5월부터 실시 중이며, 장애인이 신청하면 건강주치의가 만성질환이나 장애관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그 취지는 좋았지만, 많은 의료기관이 참여를 꺼리면서 사업 운영에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주치의로 등록한 의사는 538명에 그쳤다고 하네요. 시범사업 시행이 5년차라는 점을 고려하면 저조한 결과네요.

하지만 정치권에서도 이 제도를 관심을 갖고 바라보고 있어 앞으로는 장애인들에게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기 전에 미리 신청해서 선점해 두는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장애인 건강주치의 3가지

  • 일반건강관리 : 만성질환 등 전반적 건강관리
  • 주장애관리 : 전문적 장애 관리
  • 통합관리 : 일반 건강관리와 주장애관리를 함께 제공

장애인 건강주치의 신청대상

「장애인건강권법」 제16조 및 동 법률 시행령 제5조에 따른 ‘중증 장애인’으로 만성질환 또는 장애에 대한 건강관리가 필요한 자


장애인 건강주치의 신청방법

신청을 하려면 내가 사는 지역에 건강주치의 및 의료기관이 어디에 있는지 먼저 확인을 한 후 해당 병원에 연락하셔서 신청을 하면 됩니다. 아래 버튼을 눌러서 확인 하시고 진료예약을 잡으시면 됩니다.

그럼 지금까지 장애인 건강주치의 제도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건강이 누구보다 걱정이신 장애인분들께 이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모두들 건강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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